(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성군지부에 임영숙 선출
-소통을 통한 회원 권익보호에 앞장 설 것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달성군지부가 지난 21일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1대 지부장에 임영숙(산정논메기 매운탕) 대표를 선출했다.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 날 총회에는 최종수 지부장을 비롯한 김문오 군수, 하용하 군 의장 등 내빈과 대의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부장 선출에 앞서 지부발전에 공로가 많은 모범회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달성군수 표창에 정동곡(냉천할매집식당), 이양식(옛날맛집), 황영찬(유가사만물식당), 한국외식업중앙회장 표창에 김태희(김태희손국수), 대구지회장 표창에 김영태(처갓집칼국수), 낙동식당(배호연), 강석구(진국명국), 달성지부장 표창에 송용득(솔뫼식당), 홍종대(진짜루), 이호영(버섯골)씨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신임 임영숙 지부장은 “어려운 경제로 우리 회원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런 여건 속에 지부장으로 뽑아준 대의원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 지부장은 또 “대외적으로는 달성군과 소통하고 안으로 회원 여러분과 화합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 이를 계기로 외식업중앙회 달성군지부가 더욱 단단한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