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다사중, 모두가 하나 되는‘다솔제’행사

등록일 2010년11월06일 17시59분

다사중, 모두가 하나 되는"다솔제"행사

img_20101106175907

다사중학교(달성군 다사읍 소재)는 10월 28일 학교 축제 행사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하는 다솔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아침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사 창의대전, 창의 체험 마당, 어울 마당 행사를 진행하고, 전시 마당은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다사창의대전은 오리가믹 아키텍쳐, 캐릭터 디자인, 디지털 사진 합성 및 패러디하기 등 학생 창의성 신장을 위한 7가지 프로그램을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진행하였다.

창의 체험 마당은 교사들이 전공·취미 및 교육적 효과 등을 고려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체험하는 행사이다. 프로그램으로는 "다사 Bazzar", "솜사탕과 달고나의 진실", "3점슛의 달인", "나도 장애우", "부침개의 달인, 플라잉팝콘", "위기 탈출! 음주, 흡연 안돼요!", "열려라! 다솔관", "떡볶이와 오뎅의 합창", "페이스페인팅, "프리허그" 등 장애체험에서 먹거리 장터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었다. 특히 먹거리 장터 운영을 통한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전시 마당은 일년 간 학교에서 실시한 각 교과별 교육활동 결과물과 학생 개인의 특기․적성을 살린 작품 및 학부모, 교직원들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어울 마당은 학생들의 숨겨진 장기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마당으로, 학생 장기 자랑 외 축제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사물놀이", "영어 연극" 등 풍성한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다사중학교 박명호 교장은 “이번 다솔제 행사는 학생들이 가꾼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하나 되어 사랑을 키워나가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