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빈농협 제44기 정기총회 개최
-작년 총자산 1,823억원 달성
-더욱 튼튼하고 더욱 신뢰받는 농협
하빈농협(조합장 이해성)은 지난 8일, 농협 2층 회의실에서 김현태 하빈면장, 황기환 농협달성군지부장, 이해성 조합장을 비롯해 하빈농협 임원과 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기 정기총회를 열고 2015년도 결산보고를 했다. 또한, 우수 농업인과 작목반, 우수 직원에게 표창장이 수여 되었다.
이해성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외적으로 국정농단 사건, AI확산 등 각종 사고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큰 가운데 마음마저 힘든 한해였다. 그러나 예대마진 감소 등 경영의 어려움속에도 조합원 및 대의원 여러분의 관심과 임직원의 노력으로 상호금융 여·수신 등 사업이 성장을 하며 건전한 결산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하빈 농협은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에 의한 농협을 만들 것을 약속드리며 우리 농협이 더욱 튼튼하고 신뢰가 가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하빈농협은 지난해 총자산 1,823억원으로 예수금 잔액 약 1,551억원이며, 상호금융대출잔액은 6% 성장한 1,321억원이며, 교육지원사업비로 10억4,000만원을 집행하였으며, 결산 결과 약 2억 2,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