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달성군 폭발적 인구 증가···지난해 2만 4천여명 순유입

등록일 2017년02월02일 12시56분

달성군 폭발적 인구 증가···지난해 2 4천여명 순유입

-순유입율 11.8%···전국에서 세 번째 기록

-대구 전체는 0.4%(9천명) 순유출, 서구는 6천여명 줄줄 새

 

대구의 새로운 보금자리 1번지로 부상하고 있는 달성군으로 인구가 몰려들고 있는 것이 통계로 나타났다.

 

지난 1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연간 국내 인구이동 자료를 보면, 달성군은 지난해 순유입율 11.8%로 전국에서 세 번째를 기록한 가운데 2 4천여명의 인구가 순유입 됐다. 이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옥포보금자리 주택, 세천지구 등지의 신규 아파트 입주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대구는 지난해 328천명이 전입되고 337천명이 전출돼 총 9천명이 순유출됐다. 이 중 대구에서 수도권으로 순유입된 인구는 6천명에 달했다. 이런 현상은 직업과 교육이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됐다.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아 순유입을 보인 시도는 세종(13.2%), 제주(2.3%), 경기(1.1%)  8개 시도이며,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은 순유출 시도는 서울(-1.4%), 대전(-0.7%), 울산(-0.7%)  9개 시도였다.

 

··구별의 경우 달성군(11.8%)이 경기 하남시(23.3%), 부산 강서구(13.0%)에 이어 전국에서 셋째로 순유입율이 높았다. 반면, 대구 서구는 지난해 6천 명의 인구가 유출되어 전국 4위를 기록했다. 남구 역시 지난해 4천 명이 빠져나가 전국에서 순유출이 많은 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 전국적으로 순유출률이 높은 곳은 경기 과천시(-8.5%), 전남 장흥군(-6.0%), 서울 강동구(-3.7%) 순이었다.

 

연령별 이동률은 20대와 30대에서 가장 높고 70대가 가장 낮았지만, 전 연령층에서 이동률이 지난해보다 줄었다. 성별 이동률은 남자 14.7%, 여자 14.2%로 남자가 여자보다 0.5%포인트 높았다.


22478F4B5892ACE132213D


2628134B5892ACE2343F74

222FB74C5892ADC40F301A


윤정 기자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