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달성의 위상 알리다”
-달성군, 2016 성악중창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달성군은 지난 12월 27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김문오 군수, 여창환 매일신문사 사장, 하용하 달성군의회의장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초청인사를 비롯하여 일반 전화예매 신청자 등 관람객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성악중창페스티벌(Se7+en Ensemble)행사(주관 달성문화재단)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악중창단과 특별출연진을 포함한 7팀과 앞으로의 발전을 표방한 플러스를 추가하여 ‘세븐플러스 앙상블’이라는 주제로 국내 대표 공연장 중 하나인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렸다.
유엔젤보이스, The tones3, 열인, 아르스노바, 인칸토, MSG 등 국내 유명 성악중창단을 비롯하여 팝페라가수 카이, 바리톤 고성현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출연 및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문화수준을 충족시켰으며, 특히 다양한 장르로 편성된 곡과 오케스트라 반주를 더해 성악중창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하였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의 비전과 어울리는 웅장한 음악과 함께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군민 모두의 화합 도모와 대구시민에게는 달성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2012년부터 4회째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1등 행복문화 도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