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대구국제공항, 개항 55년 만에 흑자 공항으로 거듭나

등록일 2016년12월22일 11시13분

대구국제공항, 개항 55년 만에 흑자 공항으로 거듭나

-11월까지 공항 이용객 230만 명, 연말까지 12억 이상 흑자 예상

 

대구국제공항이 1961년 개항 이후 사상 최초로 항공여객 연간 250만 명 달성과 함께 만성적인 적자 공항에서 흑자 공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지난 15,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대구국제공항 이용객이 230 2 228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187 1 38명에 비해 23%(43 1,190) 늘어났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국제선 이용객은 30 8 945명에서 60 3 78명으로 95.2%(29 4 133) 늘어나면서 전국 최고 증가율을 보였으며, 국내선 이용객은 156 2 93명에서 169 9 150명으로 8.8%(13 7 57) 늘어났다.

 

올해 저비용항공사의 신규 유치(타이거에어:5/에어부산:6)와 국제선 정기노선 7개 신설(타이베이:5/도쿄후쿠오카:9/홍콩·세부·싼야·삿포로:12)  3개 노선 증편·증설(:9/타이베이·오사카:12)에 따라, 국제선 이용객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12월말에는 연간 항공여객 25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대구국제공항은 2013년 이용객 108만 명에서 올해 250만 명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면서, 최근 3년간 131% 성장세를 보이는 등 전국 공항 중에서도 최고조의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구국제공항은 1961 4월 개항 이후 만년 적자 공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했으나, 공항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올해 11월까지 순이익이 11 7천만 원에 달하면서 사상 최초로 흑자 공항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