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안전한 달성군 만들기”
-달성署,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달성경찰서(서장 류상열)는 지난 11월 29일 오후 3시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열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는 협의회 위원장인 김문오 군수와 류상열 달성경찰서장 등 각계 기관장을 포함해 지역 시민단체 대표 45명이 참석하였으며 효율적인 민·관·경의 상호협력 및 치안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 및 법질서 확립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2016년 달성경찰서 활동사항 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달성군 여성안심구역 주변 로고젝트 추가 설치 및 범죄 취약지에 대한 보안등 증설 등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서는 민(民)·관(官)·경(警)의 상호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류상열 경찰서장은 “달성군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각 기관장들과 협력단체장들의 노력에 감사하다. 맞춤형 치안정책의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 단체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효율적인 치안인프라 구축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부탁드린다. 달성경찰서에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