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서 화남초 교사, 제10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대통령상 수상!
-컴퓨팅 사고력 기반의 SW교육 수업 만들기로 교실수업개선에 기여
대구화남초등학교(교장 신경목) 이정서와 대구새론초등학교(교장 박병하) 김동현 교사가 2016년 실시된 ‘제10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정보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4개 분과(교수학습, 교육용소프트웨어, 사이버학습, 학교경영)로 나누어 진행되며, 17개 시·도별 예선대회를 거친 작품들이 전국 본선대회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두 교사는 「메타인지 전략을 활용한 컴퓨팅사고력 기반 SW 수업 만들기」라는 주제로 교수·학습 분과에 출품하여 2015개정교육과정으로 도입되는 소프트웨어교육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형과 교육활동에 대하여 연구하였는데, 특히 소프트웨어교육을 처음 접하는 교사들을 위한 재구성 방안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화남초 이정서 교사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낯선 선생님들이 학생 수준과 교육환경을 고려하여 수업을 재구성하는데 본 연구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본 연구자료가 학교 현장에 소프트웨어교육이 안착하는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남초 신경목 교장은 “2019년 소프트웨어 교육이 초등현장에 안착하는데 선도학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활동 연구를 지원하여 우리 화남초, 새론초가 대구 소프트웨어교육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