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 입상작품 전시회 개최
-12월 5일부터 30일까지 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금상은 김은란 씨의 ‘송해공원 백세교’ 차지
달성군은 달성문화재단에서 ‘디지털·핸드폰 카메라로 만나는 찰나 속 달성’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5회 달성군 전국 사진 공모전』의 입상작품 전시회를 12월 5일부터 12월 30일까지 군청 2층에 위치한 참꽃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제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10월 2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달성군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축제, 문화유산, 군민생활상 등 달성군을 알릴 수 있는 소재로 한 사진을 통해 달성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공모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일반부문 총 335점, 스마트폰 부문 252점이 접수되었고 금상, 은상, 동상, 가작, 입선 등 총 5가지 부분으로 일반부문 37점, 스마트폰 부문 15점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이번 사진 전시회를 통하여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이게 된다.
일반부문 공모전 심사결과 금상은 김은란 씨의 ‘송해공원 백세교’가 차지했다. 은상에는 배창기 씨의 ‘안개속의 금호강과 세천리’, 김미경 씨의 ‘첫눈의 미소’가 선정됐다. 동상에는 이원선 씨의 ‘격돌’, 김후경 씨의 ‘달성, 꽃을 피우다’, 김대식 씨의 ‘행복한 우리가족’이 각각 선정됐다. 또 그 외 가작 5명, 입선 25명을 포함해 모두 37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스마트폰 부문 공모전 심사결과 금상은 문숙희 씨의 비슬산 ‘천왕봉’, 은상에는 김영수 씨의 ‘디아크의 불빛’, 김윤종 씨의 ‘주막촌의 밤’이 선정됐다. 동상에는 유용재의 ‘대견사지 눈꽃피다’ 김영수의 ‘세거지의 가을정원’이 각각 정정됐다. 또 그 외 가작 5점, 입선 5점을 포함해 모두 15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참꽃갤러리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이고,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자에게는 팸플릿을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