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청년회의소, 차기회장 김이석씨 당선
2017년도 회장단 및 감사 선출, 사무국 구성
달성청년회의소(회장 이동건·이하 달성JC)는 지난 20일 화원읍 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에서 "제70차 임시총회"를 개최, 김이석(다사읍, 한주텍스타일)씨를 2017년도 회장으로 선출했다.
달성군 다사읍 출신으로 대구고를 졸업하고 현재 새누리당 대구시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이석 차기회장은 올해 상임부회장에 올라 활동 중이며, 달성JC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날 선출된 2017년도 회장단 및 감사는 △상임부회장 박준묵(화원읍, 진영창호 대표) △내무부회장 강재복(옥포면,참달성한우작목반 대표) △외무부회장 김상정(구지면, 순한우농장 대표) △감사 황세동(하빈면, 달성군청 공무원), 배현문(옥포면, (주)달구벌조경 이사)씨가 각각 회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어 김이석 차기회장은 △사무국장 신명석(옥포면, 농업) △사무차장 김기덕(다사읍, 슈퍼맨태권도 관장)을 각각 지명하여 사무국 인선도 마쳤다.
김이석 차기회장은 "2017년은 달성jc 내실을 다지는 한편, 회원들간 화합을 통해 조직내 활력을 불어 넣어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청년단체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갈생각이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달성청년회의소는 11월 30일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