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자연휴양림 및 주차장 매점 2개소 임대 실시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점, 휴게소 등 편의시설 수요 증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비슬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매점 및 전기차 승객대기소, 휴게소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공단경영수익을 확보를 위해 비슬산자연휴양림 매점시설 2개소에 대하여 지난 10월 7일 통합임대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임대물건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용리 15번지와 용리 산 10번지 2개소이고, 임대기간은 2017년 1월 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3년 간이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불과 3년 전 55만명에 불과하던 비슬산관광객이 현재 150만명으로 폭증하였고, 반딧불이 전기차 탑승객은 작년 16만6천명에서 금년도 상반기에만 14만 명이 탑승하여 연말이면 30만명 이상 탑승,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여 그에 걸맞는 관광객 편의시설이 필요하며, 이는 본 매점시설의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매점이 달성군의 대표관광지 비슬산과 대견사의 주 진입로와 반딧불이 전기자동차 이동경로 상에 위치하여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좋으며, 매년 4월 개최되어 1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비슬산참꽃문화제’, 국내 중창 1호 사찰 ‘대견사’와 천연기념물 ‘암괴류’, 30만평의 ‘참꽃군락지’, ‘비슬산숲속오토캠핑장’의 유명세와 더불어, 2017년 10월 ‘비슬산유스호스텔’이 개관되면 매점운영에 더없이 좋은 최적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 외 임대관련 세부사항은 달성군시설관리공단(☏659-4313) 문의 및 원스탑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
www.onbid.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