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부곡리 마을 뒤 다리 공사에 주민들 전전긍긍

등록일 2016년09월12일 10시57분

부곡리 마을 뒤 다리 공사에 주민들 전전긍긍

신설 다리 기존 농로와 높이 달라 통행 불가능

채명지 군의원 재시공 이끌어 내


다사읍 부곡리 마을에서 봉화산으로 올라가는 농로에 위치한 작은 다리로 인해 최근 마을에 분란이 일었다. 달성군에서 부곡소하천 정비공사로 건설한 신설 교량은 50년 홍수를 대비해 기존 농로보다 60cm 높게 건설되었다. 이 때문에 인근 논으로 농기계의 진출입과 차량의 다리 통행이 불가능 하는 등 주민들의 항의가 계속되었다. 이에 채명지 군의원과 주민들은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재 시공을 요구했다.


논 주인인 당사자인 00씨는 높은 다리로 인해 농지에 농기계가 출입할 수 없다면 어떻게 농사를 짓나? 공사 시작전이나 설계시에 현장을 한번이라도 방문했다면 이런 일은 없을 것이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채 의원은 다리를 높게 만드는 것은 최근 비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량을 높게 잡기 때문인 것이다. 하지만, 다리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충분히 필요한 다리가 되어야 한다는 원칙이 더 중요하다라며 말했다.

 

채명지 군의원의 요구로 기존 다리에서 56cm 낮춰 재시공한 다리는 곧 준공예정이다.

한편, 총 공사금액 1 1,100만원이며, 교량 대체공사비는 1,300만원이다


217C234557D60B182E5699

2613764557D60B1A1B4BEC

2601D84557D60B1C2ADCE4

237F8F4557D60B1E2A251F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