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맛과 향에 취하다 -‘사문진 막걸리 스쿨’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9회 걸쳐 강좌 진행
달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강대학)는 화원유원지 내 역사와 주막을 주제로 스토레텔링한 사문진 주막촌의 대표 음식인 막걸리와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체험 할 수 있는 ‘사문진 막걸리 스쿨’을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9회에 걸쳐 강좌를 진행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사문진 막걸리 스쿨’은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며 전통주에 대한 인식과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달성 3색 문화창조도시 브랜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달성여성문화복지센터 4층 요리실에서 사문진 주막촌의 막걸리를 주제로 전통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가자의 개성을 담은 전통주 빚기 및 전통음식 만들기를 통해 전통 먹거리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의 전통주를 빚는 과정을 살펴보고, 우리 전통주의 현주소와 전통음식을 통해 삶의 동력과 사업의 동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