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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회의원, 재산 14억여원 신고

등록일 2016년09월03일 22시00분

추경호 국회의원, 재산 14억여원 신고

-서울 강남구양천구에 부부 공동 명의 아파트 소유

 

박근혜정부에서 국무조정실장을 지낸 새누리당 추경호 의원의 재산이 1460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제20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재산등록내역에 따르면 추경호 의원은 부인과 공동소유 하고 있는 138000만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를 포함,  146833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추 의원은 82400만원 상당의 서울 양천구 아파트도 부인과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으며, 달성군에 2000만원 상당의 아파트 임차권과 500만원 상당의 상가 임차권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대구 서구에 모친 명의의 토지 1513000원도 신고했다.

 

이밖에 903만원 상당 2009년식 그랜저 차량 444165000원 상당 예금(배우자모친장녀차녀 포함)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의 예금 14232000원을 가지고 있었다. 채무액은 123000만원(배우자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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