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추석맞이 임도개방을 통한 주민편의 제공
-벌초 및 성묘객 증가 예상···8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개방
달성군은 추석을 전후하여 관내 임도시설을 개방하여 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추석 전 관내 임도 11개소에 대하여 임도변 풀베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달성군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전후하여 벌초 및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임도시설을 개방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고, 관내 임도 11개소에 대하여는 임도변 풀베기 사업을 시행한다.
임도개방은 8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임도변 풀베기 작업은 이번 달 29일부터 작업에 들어가 11개소 노선 37.34km를 대상으로 풀베기 및 잡관목 정비를 실시하여 임도통행의 불편을 해소하고, 추석 성묘객 등 임도 이용객에게 쾌적한 임도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풀베기 작업을 시행한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임도개방 및 풀베기 작업은 추석맞이 성묘객의 이용에 대비하는 것으로 풀베기 작업은 9월 9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임도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임도점검을 수시 시행하여 임도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