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달성군 다사읍, 인구 7만 시대 개막!

등록일 2016년08월12일 09시43분

달성군 다사읍, 인구 7만 시대 개막!

-1997.11.1 읍 승격 18 9개월만에 눈부신 성장

 

달성군 인구가 21만 명을 넘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 7 29일 기준으로 다사읍 인구가 70,037명이 되면서 마침내 읍 인구 7만 시대의 막을 열었다.

 

1990년 초 인구 5천여 명의 작은 면에 불과했던 다사읍은 1997 11 1 25천여 명으로 읍으로 승격했다. 이후 대구도시철도 2호선 개통과 더불어 죽곡 1, 2지구 택지 개발에 따른 폭발적 인구 증가로 2009년 인구 5만명을 돌파하고 2011 11 3 56,264명으로 대구지역 139개 읍··동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네로 등극 후 2012년 인구 6만 시대를 연 이후 불과 4년만에 7만 시대를 맞게 되었다. 현재 건설중인 서재리 동화아이위시, 세천리 제일풍경채와 매곡리 삼정그린코아, 죽곡리 협성휴포레가 각각 준공되는 2019년에는 인구 10만 명대의 명실상부한 대구 서쪽 관문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설 예정이다.

 

인구 7만의 다사읍은 앞으로 행정적 위상이 크게 달라진다. 우선 법률상 지방자치단체의 기구 설치와 공무원 직급 기준에 따라 현재 5급 사무관이 맡고 있는 읍장직을 군청의 국장급인 4급 서기관이 맡게 되고 읍사무소 인력도 충원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문오 군수도 4급 서기관의 읍장 발령을 예고했다.

 

다사읍은 본격적인 인구 7만명 시대를 맞아 8 1일 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김문오 군수, 하용하 군의장, 채명지·구자학 군의원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사읍 인구 7만 돌파 기념행사가졌다.

 

7만번째 읍민이 된 행운의 주인공은 대구시 동구에서 세천리 현대엠코타운으로 전입한 예비신랑 안준영(29, )씨로 다사읍에서 마련한 꽃다발과 기념패를 전달하였으며, 달성군시설관리공단에서 비슬산 전기차와 사문진 유람선(2인기준) 1년 무료탑승권, 비슬산 자연휴양림 1일 숙박권(4인기준), 다사농협(농협장 구자학)에서 50만원 상당의 고령옥미와 압력밥솥을, 다사새마을금고(이사장 정기백)에서 20만원 상당의 전기청소기를 전달하며 축하했다.

 

김문오 군수는 인구 7만 다사읍의 인구 증가율은 전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며, 특히 연간 900여명의 신생아가 태어나고 있는 것은 그만큼 다사읍이 살기 좋은 지역임을 입증하는 것으로 그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67C7C4E57AD1B4D158833

2105F54E57AD1B4E0DBE19

2178CF4E57AD1B50183178

2378704E57AD1B51180E97

2404BF4E57AD1B530ED14A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