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열려
도재석 회장 연임 맡아
지난 6월 24일 다사읍 서재리 강나루에서 다사로타리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 김현태 다사읍장, 예종영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등 내빈 및 로타리안 가족 70여명이 참석했다.
유병갑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후 감사패 전달, 신입회원 입회 선서, 봉사금 전달, 축하케익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도재석 회장은 "2016~17년도 "로타리, 인류에 봉사하자"라는 RI테마를 깊이 새기며 저와 함께 모든 다사로타리안은 이웃에게 배려하고 봉사하며 나아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한다.
3700지구 예영동 총재는 "지난 1년간 "세상에 선물이 되자"를 실천하며 클럽의 위상과 명예를 높이는데 앞장 선 도재석 회장과, 유병갑 총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시 클럽을 이끌 도재석 회장과 신임 도영수 총무에게도 큰 기대를 한다"며 축하의 말을 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달성 발전에 앞장 선 한분한분 다사로타리안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린 귀로 달성군민의 소리를 가감 없이 들어 국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