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달성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와 함께 하는 달성 다 행복 토크콘서트』 열어

등록일 2016년07월11일 12시31분

달성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와 함께 하는 달성 다 행복 토크콘서트 열어

-자유학기제 성과 및 대구교육발전 공감하는 시간 가져

 

대구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을규)은 지난 6 23()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김문오 달성군수, 박을규 달성교육장과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부모 및 중학교 1학년 학부모 280, 교장과 업무담당교사 등 120명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제와 함께 하는 달성 다 행복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행사참가자들은 자유학기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 동안에 실시해 온 자유학기제의 성과와 대구교육발전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콘서트는 이도현 아나운서의 진행하에 우동기 교육감, 경서중 김영희 학부모, 천내중 2학년 오민정 학생, 논공중 박미숙 교사, 대구대 고익환 교수 5명의 패널들이 자유학기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콘서트 시작에 앞서 패널과 청중들은 포산중 자유학기제 예술동아리 학생들의 공연 영상(오케스트라, 사물놀이, 모듬북)을 보고, 천내중 자유학기제 합창동아리의 공연을 감상했다.

 

토크콘서트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에서는 자유학기제 실시, 학교의 변화, <2>에서는 자유학기제 성과와 대구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 패널 천내중 오민정 학생은 자유학기 동안 학생이 주도하여 이뤄지는 수업이 재미있었고, 자유학기를 경험하면서 별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천문학자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서중 1,3학년에 다니는 자녀를 둔 김영희 씨는 학부모 패널로 참가하여 큰 아이가 자유학기제를 통해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3학년이 된 지금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둘째 아이도 올해 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경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달성교육지원청은 최근 2(2014~2015)간 자유학기제 선도교육지원청으로서 자유학기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인프라 구축에 노력했으며, 특히 올해는 학생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교실수업과 진로체험이 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 장학지원단, 컨설팅단, 진로체험단, 학부모 지원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을규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유학기제를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 달성교육지원청에서는 자신의 진로를 찾은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 이후에도 학생주도적 수업과 진로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40A9640578312D725CD22

2419E440578312D81923C8

2345A340578312DA1529AE

22526540578312DB1EC30D

25432340578312DC202375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