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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에 오리배가 떴다”

등록일 2016년06월19일 17시58분

디아크에 오리배가 떴다

-디아크···페달보트, 오리배 등 수상레저 체험장 본격 운영

-해수부 지원 사업···해양안전 교실 등 안전성·공공성 강해

 

요즘 해양레저 스포츠가 날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디아크 물문화관 앞 수변공간에 수상레저시설이 만들어져 지역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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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문화관 디아크는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권장에 따라 수변공간을 수상레저스포츠 활동공간으로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삶의 질을 제고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수상안전교육을 기본으로 디아크 수상레저 시설을 지난 4 30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디아크 수상레저 체험장의 사업주체는 디아크의 모 회사인 한국수자원공사 산하 공기업 워터웨이플러스로 운영기간은 4 30일부터 10 31일까지 6개월 간이다. 운영종목은 수상안전교육, 디아크문화관 투어, 오리배, 페달보트, 수상자전거 등이며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권고에 따른 사업이라 공공성이 아주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오리배를 타 봤다는 주부 김은지(32.다사읍) 씨는 두 딸과 함께 오리배를 1시간 정도 탔는데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라 아주 즐거웠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강조한 점이 든든했다라고 말했다.

 

디아크 김경민 관장은 요즘 안전이 화두인 시대에 안전성과 공익성을 강조한 디아크 수상레저 체험장은 지역민들에게 또하나의 즐길거리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레저시설을 통해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아크 수상레저 체험장은 홈페이지(www.oleports.or.kr)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평일 2(09:30, 13:30), 휴일 1(09:30)이다. 수상안전교육, 수상레저기구 체험, 디아크문화관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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