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짜장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금화늘푸른복지재단, 무료급식소 자비의집에서 짜장면 봉사 활동 펼쳐
짜장면으로 사랑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금화늘푸른복지재단(이사장 신경용)은 지난 5월 25일,중구 소재 무료급식소 자비의집에서 국제로타리3700지구 수정로타리 클럽(회장 김영옥)의 후원으로 600여 명에게‘사랑나눔 짜장면 봉사’ 활동을 했다.
이날 신경용 이사장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손수 볶아드리는 한 그릇의 짜장면 봉사지만 어르신들에게는 이웃과 만남의 장소가 되어 정다움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하게 되어 더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의 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금화늘푸른복지재단은 지난 2013년 10월 18일 화원읍 명곡미래빌 공원에서 늘푸른사랑나눔 짜장면봉사 발대식을 한 이후 달서구 지체장애인협회와 인근 구청 재활원, 달성군 관내 마을 및 아파트와 군 단위 행사 등에 찾아가는 늘푸른 사랑나눔 짜장면 봉사 활동을 2013년 4회, 2014년 19회, 2015년 옥포면 옥연지 송해 공원 개장식 등 12회, 2016년 설화리 등 6회, 이제까지 총 41회의 사랑나눔 짜장면 봉사를 3년째 해 오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