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찾아가는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개최
달성군은 지난 6일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실무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실무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사례협의회에서는 관내 지역안전망 현황과 2016년 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및 지역연대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는 아동·여성의 안전을 위해 성폭력·가정폭력 및 가족상담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로 지역에서 일어나는 가정폭력 및 아동폭력 사례 등에 대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사후 연계지원에 관한 사항들을 논의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안전하고 행복한 달성군을 만들기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달성군은 2015년 아동·여성안전을 위해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1회, 실무사례협의회 4회 개최 및 관내 초등학교 아동이 제작한 아동안전지도를 활용해 학교주변 안전개선사업을 실시하였으며, 폭력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36회 1만여명에게 실시하여 안전한 도시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