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다사읍 공공도서관건립 공론화

등록일 2010년08월22일 13시12분

다사읍 공공도서관건립 공론화
김문오 달성군수 달성도서관 공약사업에 따라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인 공공도서관 건립에 대한 첫 토론회가 지난 5일. 다사읍 이장회의에서 있었다.

img_20100822213203

한임개 다사읍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지역 가장 큰 이슈인 도서관 건립에 대한 토론을 하여 중지를 모아 다사읍 5만4천명에 걸맞는 좋은 도서관을 유치했으면 한다. 도서관 사업은 국비, 시비와 군비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인만큼 지역민의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다."며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 내용 중 특히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마을문고 등 민관 협력형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다사읍 공공도서관의 건립계획 수립에 대한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었다.

img_20100822213218

김해동 이장은 "공공도서관은 꼭 필요하다. 아파트 주민 입장에서 각 아파트 마다 작은 도서관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한다."라며 말했다.

김대성 시의원은 "달서구는 도서관이 45개가 있다. 달성군 특히, 다사읍은 열악한 환경이다. 지금 중요한 것은 도서관 필요성에 대한 주민들의 의지가 표출 되어야 할 것이다."며 여론 형성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img_20100822213229

민선4기때부터 도서관 건립을 위해 애쓴 채명지 군의원은 "도농복합도시 다사읍의 교육 독립을 위해서 공공도서관 건립이 시급하다. 다사읍 공공 도서관은 주민들의 문화, 정보, 교육 공간으로 기능하는 복합문화도서관이여야 하며, 주민들의 접근성, 편의성에 따라 죽곡매곡지구와 서재지구에 각각 1개씩이 건립되어야 한다."며 말했다.

현재 다사읍은 주민자치센터 옆에 2008년 3월에 개관한 작은도서관이 하나 있지만 장소가 협소하고 소장도서가 적다. 이에 따라 올해 초부터 달성군청과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이 관학협력 교류협약을 체결하여 다사읍 주민에게 도서대여를 하고 있다.

도서관 문제에 대해 지난 7월 신임 김문오 달성군수의 다사읍 초도순시 때 이종수 훼밀리아파트 동대표 건의 사항에 대해 달성군의 공식입장은 죽곡2지구내 공공청사부지에 도서관 건립을 검토중이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