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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안전한 달성군 SOC사업’ 추진방향 제시

등록일 2016년03월08일 15시48분

구성재 예비후보,

 ‘편하고 안전한 달성군 SOC사업’ 추진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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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재 예비후보는 지난달 14일, 군의 장기비전과 전략에 맞는 균형개발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표한 ‘편리하고 안전한「교통·물류기반 달성군 SOC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8일, 제시했다.


구 후보는 먼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칠곡 지천~서대구~화원 명곡~테크노폴리스~구지 국가산단을 연결하는 대구광역철도 대구산단선(38.6㎞) 건설사업(국비8천905억원)을 조기에 착공토록 하고, 대구~광주간 내륙철도사업(191.6㎞)도 추가로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창권의 교통여건과 균형개발을 위해 비슬산 남부순환도로(18.6㎞)를 유가 양리~청도~가창 정대·우록으로 연결해야 된다”며, “향후, 밀양 동남권 신공항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다”라고 말하고, “약4천38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는 건설비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의한 BTO방식으로 추진하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구 후보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다사~칠곡 왜관 연결 광역도로(9.57㎞) 건설의 조기 착공을 위해 총사업비 1천756억원(국비878억원)확보 정책건의서를 중앙정부와 경북도·대구시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의 교통·물류기능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게 될 「달성군 SOC사업」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역단위의 민·관·정계의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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