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경찰서 다사파출소, 3년 연속 최우수 파출소 선정
달성경찰서(서장 박효식) 다사파출소(소장 이재환)는 2014년도 대구지방경찰청 치안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 최우수 파출소로 선정,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관서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역 내 31개 지구대와 27개 파출소를 대상으로 업무추진 성과, 국민중심서비스 만족도, 4대 사회악 등 국민안전 분야, 법질서확립, 경찰쇄신 분야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다사파출소 관내는 6만 3천명의 인구와 세천리 성서5차 산업단지, 지하철역 3개소와 강정고령보 등 비교적 치안수요가 많은 지역임을 감안, 지역실정에 맞는 D·S·K(Da Sa Keeper)기동순찰대, 학교폭력근절추진위원회, 「다사랑 - 노인돌봄이 봉사단」 자전거순찰대를 발족하는 등 주민 눈높이 치안을 적극 전개하여 4대 사회악 근절에 크게 기여 하였다.
이재환 파출소장은 “전 직원이 소장중심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으로 이같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