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제23차 정기총회
다사새마을금고(이사장 이직노)는 지난 1월 29일 새마을금고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강성화 다사읍장, 채명지·김순호 군의원, 이홍수 다사지구대장 등 기관단체장과 새마을 대의원 90여명이 참석하여 2010년도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표창장·감사패 수여, 감사보고에 이어 2009년도 결산 및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계획 승인의 건, 새마을금고 정관 변경 승인의 건 등을 다루었다.
다사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 죽곡지점 활성화를 통한 신규고객이 1천여명 증가하였으며, 자산도 30% 증가된 279억 6천 400만원이 되었다. 소외된 서민층을 위한 다양한 정책자금을 취급해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이 자리에서 이직노 이사장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국내경기위축, 기업투자위축, 실업 증가의 3중고를 겪고 있다”며 “신도시로 성장하는 다사의 위상에 맞게 임직원의 노력과 회원들의 도움과 격려로 지역금융으로 확고한 자리로 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출자 배당금 5.5%를 배당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2010년 경인년 새해는 날로 발전하는 다사읍과 더불어 임직원이 합심하여 지역민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굳은 의지를 다졌다.
한편, 다사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임직원들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백미 520kg을 모집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