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5전쟁 60주년 」행사 개막식 개최
- 6.24(목) 19:00 신천 대봉교 둔치에서 4일간의 행사 개막식 열어-
대구시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값진 희생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범시민적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4일간의 행사 개막식을 6.24(목) 19:00 신천 대봉교 둔치 메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50사단, 보훈단체, 언론 등이 협력하여 마련한 이번 행사로써 보훈단체장, 지방보훈청장, 교육감, 50사단장 및 시민, 학생 등 5천여명이 참석이 예상된다.
특히, 개막식에 이어 19:20~20:20까지 군가연주 등 다양한 호국감사 음악회가 개최되며, 금번 60주년 행사는 민간 생활상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6.24(목) ~ 6.27(일)까지 전쟁 시 피난민촌 지역인 이곳 둔치에서 피난민촌을 재현하고, 또 국토수호의 마지막 보루인 이곳 대구에 있었던 야전 사령부를 재현하며, 보훈가족한마당, 한미우호 평화음악회,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금번 행사에는 6.25참전 용사와 보훈가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전후세대의 안보의식 함양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