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는 거리응원 !
시민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 익일 02:40분까지 연장 운행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사상 원정 첫 16강 진출의 위업을 달성하였다. 이에 16강전(vs 우루과이)이 늦은밤 11시에 열리게 되어 시와 도시철도공사에서는 대구스타디움, 코오롱야외음악당, 시민운동장에서 거리응원전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지하철을 종착역 기준 익일 2시 40분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
대구스타디움, 코오롱 야외음악당, 시민운동장 3개소(13만정도) 거리 응원에 참가하는 시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市와 도시철도공사에서는 지하철을 종착역 기준 익일 2시 40분까지 연장운행하기로 하였으며, 연장 운행시간은 익일(24일) 0시부터 2시40분까지이며 11편의 열차를 추가편성하고 운행 횟수도 24회 증편하여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또한 최종 막차의 경우는 거리응원전 참가하는 시민들의 환승편의를 위해 1․2호선의 상․하행 각 열차가 반월당역에 02시 10분에 도착하여 5분간 정차하고 난 뒤 02시 15분에 동시 출발할 예정이며 연장전이나 PK 등으로 경기 종료시간이 지연될 경우에는 탄력적으로 조정운행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