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로부터 안전한 논공읍 만들기
-논공읍이장협의회 5월 이장회의
논공읍 이장회의가 지난 5월 7일 김동섭 읍장, 송성열 군의원,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6.4 전국 동시지방선거 주요일정을 숙지하고 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사전투표소 운영을 널리 알릴 것을 당부했으며, 세월호 참사에 따른 전국민적 애도분위기 동참을 위해 각 마을별 축제와 워크샵, 체육대회의 취소 또는 연기도 당부했다.
김동섭 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각 마을 이장이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주위를 살필 것”을 주문하며, “장마철을 앞두고 관내 급경사지 3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인 제거와 재해 사전방지에 총력을 기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각 마을의 건의사항은 충분히 검토 후 해당 이장에게 반드시 피드백 할 것”도 약속했다.
송성열 군의원은 지난 4년을 되돌아보며 “군의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준 여러분께 감사하며, 군의원으로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준 것에도 감사하다. 앞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을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회의 후 이장은 논공읍사무소 표지석 앞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