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중, 꿈·희망·행복으로 채우는 인성 역량
- 역량 중심 인성교육 실천주간 운영-
화원중학교(교장 김성화)는 4월 14일(월)부터 19일(토)까지 바른 행실, 어진 마음, 도덕적 사고를 지닌 따뜻한 사람으로 기르기 위한 역량중심의 인성교육 실천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주 인사 도우미들이 ‘나부터 웃으며 인사하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수업들머리 1분’을 활용한 인성 교육, 에너지 절약 POWER 실천 프로그램, 언어지킴이를 활용한 언어순화교육, 감정코칭 코너인 ‘오 마이 感’, EQ 출석부와 마음다스리기 콘텐츠를 활용한 감정코칭 프로그램, 가정과 연계한 밥상머리교육 등을 통해 사회적 역량, 정서적 역량, 도덕적 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그동안 화원중학교는 학생들이 공감?소통하고, 정직과 책임을 다하며, 자율적이고 긍정적인 인성을 갖추기 위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학교폭력을 줄이는 차원을 넘어 미래의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 가정?학교?사회가 함께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성화 교장은 “미래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을 길러주는 것은 교육적으로 의미있는 일로, 교실 속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이러한 실천적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 행복 지수를 높이는 진정한 창의?인성 교육이 확립되기를 기대한다” 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