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암누리 통일예술단 새봄맞이 무료공연 실시
예비사회적기업인 새암누리 통일예술단에서 하빈면 하산리 소재 보훈요양원을 찾아 시설입소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실시해 우리사회 전역에 남북한 화합의 정신을 전파함은 물론 착한기업으로의 이미지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4일 새봄을 맞아 새암누리 통일예술단(대표 방소연)에서는 대구보훈요양원을 찾아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북한 현대무용, 북한민요, 삼고무, 한국가요 등의 문화 예술공연을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새암누리 통일예술단의 경우 사업참여자 전원이 북한 이탈주민으로 북한 피겨선수단 감독 출신 단장, 평양 예술단 출신 등 전문 문화예술인으로 공연단을 구성하여 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북한 문화?예술 공연 및 안보강연 등을 실시하고 있고,
예술단의 인지도 향상을 통해 추가적으로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적인 예비사회적기업이다.
한, 매월 2회 이상 취약계층 거주시설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무료 공연을 실시 중에 있으며, 이번 무료공연으로 대구 보훈요양원으로부터 정기적인 공연 요청을 받아 4월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어버이날, 호국보훈 달 등에 정기적으로 공연을 펼쳐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과 그 가족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