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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수 후보 “1강을 깨자” 단일화 변수 수면위로 떠올라

등록일 2014년04월07일 23시45분

달성군수 후보 “1강을 깨자” 단일화 변수 수면위로 떠올라

새누리당 기초단체장의 경선이 임박한 가운데 달성군의 1강인 김문오 군수를 이기기 위한 단일화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박성태 시의원과 강성환 전 다사읍장은 지금의 공고한 판세를 깨기 위해서는 단일화가 필수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3일간의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들은 당원수와 군민들을 무작위로 추출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결정된 단일화 후보가 군수선거 공천경선에 나서기로 지난달 31일 합의하기로 했으나 아직 최종 합의문 발표는 미뤄진 상태다.

윤정 기자(hindor@dsmea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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