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읍새마을부녀회, 다사역 인근서 교통캠페인 전개
-지난 19일, 부녀회원 및 다사읍직원 총 25여명…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 안내
다사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오전 8시께부터 약 한 시간가량 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동선 회장을 비롯하여 새마을부녀회원 15여명과 추교훈 다사읍장 및 다사읍 직원 10여명 등이 참석하여 안전한 교통수단 이용 홍보에 만전을 기했다.

봉사자들은 출근길 주민들을 상대로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 안내 팸플릿을 나눠주거나 6·4 지방선거 참여 독려 및 달성군 관광콘텐츠로 마비정 벽화마을, 현풍백년 도깨비시장 등 총 2개 부문이 예비후보로 선정되어 있는 ‘한국관광의 별’ 온라인 투표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하였다.
한 회장은 “다사읍은 편리한 교통시설을 기반으로 지하철 접근이 용이하고 유동인구가 많다”며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안전캠페인 및 문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하철을 이용하는 읍민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지하철을 애용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한편, 다사읍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다사역과 대실역 인근에서 다양한 문화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배소영 기자(hindor@dsmea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