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 터널‘관통’
- 3. 18.(화) 전 구간 관통, 2016년 하반기 개통 목표로 진행 중 -
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 건설공사는 기존 1호선 대곡역에서 화원읍 설화리까지 연결하는 총 연장 2.62km에(정거장 2개소와 터널 2.267km) 터널은 2012년 8월부터 시작하여 2014년 3월 18일 전 구간을 관통하여 2016년 하반기 개통 목표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2010년 6월에 착공한 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선은 터널은 2012년 8월에 시작하여 현재 전 구간이 관통되어 전체 공정률 56%로 정거장 구조물 및 터널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 2014년 6월에는 정거장 구조물을 완료하고, 2015년 6월까지는 건축, 궤도, 기계설비 공사 등을 완료할 계획이며, 2016년 4월에는 부대시설 등 전체 공사를 완료한 후 시운전을 거쳐 2016년 하반기에 개통할 계획이다.
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은 “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라며 “달성군지역 도시 교통난 해소와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하여 2016년 하반기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안전시공과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철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