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게 살며 하나되는 다사人
2010년 다사고등 총동창회 신년교례회
다사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정군표) 2010년도 총회 및 신년교례회가 26일 세인트웨스튼 호텔에서 이병규 다사고등학교장과 동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문상 총무의 사회로 개회선언, 교가제창, 감사패 전달, 축사, 경과보고, 감사보고, 축하케익 절단, 만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난해 지역 최대의 교육현안이 고등학교 문제가 다사고등학교의 기숙형 공립고등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일시에 해소되는 기쁨을 누렸다. 기숙형 공립고등학교 선정에 힘썬 이종진 달성군수, 채명지 군의원, 이병규 학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군표 총동창회장은 “지난해 모교는 기숙형 고교 선정에 따른 명문고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된 뜻깊은 한해였다. 모교 발전을 위해 동문들의 각오를 다지는 자리, 힘들고 지친 삶의 재충전의 시간, 오랜만에 만나 동기들과 추억의 시간으로 돌아가 덕담과 회포를 푸는 시간 되어 오늘 하루가 올해에서 가장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며 인사말을 하였다.

이병규 학교장은 “35년 역사의 다사고등학교가 기숙형 공립고등하교 지정에 따라 올해 기숙사가 완공되어 명년부터 우수한 신입생을 뽑을 수 있다.”며,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속에 명문고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격려사를 하였다.
채명지 동문은 “동문회의 발전이 모교의 발전과 함께 하여 명문다사고등학교에 명문다사고등학교 총동창회가 되도록 선후배 모두 노력하자.”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