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하빈면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가져야”

등록일 2014년02월27일 12시38분

“하빈면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가져야”
-하빈면 2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이장들의 노력은 하빈 발전의 밑거름 강조

인구는 4,500여 명에 불과하지만 그 어느 지역보다도 지역사랑에 대한 애착을 많이 가진 하빈면에서는 2월 19일, 서점태 면장, 김기원 이장협의회장, 정철운 하빈파출소장, 강국철 하빈농협장 등과 19명의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회의에 앞서 1월 27일자 군인사 이동에 의거 진성호(토목 8급)씨가 지역개발팀으로 오게 되어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를 했으며 전임 김상호 씨는 군청 도시과로 전출되었음을 알렸다.

img_20140227123822

신임 하빈파출소장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하빈면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이장들과 좋은 인연을 맺고 지역치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주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치안활동에 역점을 두겠다. 그런 점에서 주민들도 준법질서 확립과 다가오는 6.4 지방선거를 깨끗하고 엄정하게 치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각 팀들의 보고에서 행정지원팀은 2월 21일 마감되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직원 채용,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홍보, 3월 1일 개최하는 비슬산 대견사 중창 개산대제, 3월 3일 개최되는 군개청 100주년 기념식 등을 알렸으며 복지팀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신청 홍보, 민원팀은 인감증명서 발급시 변동사항 홍보, 지역개발팀은 2014년 벼 육묘용 상토지원사업 신청을 보고했다.

img_20140227123830

서점태 면장은 “이번 6.4지방선거에 이장들은 엄정 중립의 자세로 선거에 관여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 달성군은 행복도 지수에서 대구 1위를 차지하는 등 군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하빈면이 군의 다른 지역보다  낙후되어 있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발전의 희망이 많이 보이며 면민들도 희망과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에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윤정 기자(hindor@dsmeari.com)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