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공원에서 설 명절 즐기세요!
- 설 연휴기간(1.30.~2.1.) 도심공원 민속놀이 체험 공간 마련 -
대구시(시장 김범일)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심공원 및 화원동산에서 가족 친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도심에 위치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 감영공원과 낙동강변 화원동산에서 설 연휴기간 가족 친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원 이용객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커피, 녹차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넉넉하고 훈훈한 고향, 대구의 인심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다.
또 팔공산자연공원, 앞산공원, 두류공원, 달성공원에서도 설 연휴기간 민속놀이 체험공간 제공과 함께 직원이 상시 대기해 산불예방 및 공원이용객 안내 등 시민들의 공원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한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민족의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까운 공원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민속놀이를 체험하며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