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달성의 밝은 미래! 우리 손 안에!”
- 100년달성다사자원봉사단, 다사 지역사랑의 마중물로써 역할 기대
‘100년달성다사자원봉사단(김미향 단장)’은 1월 23일 11시께 다사읍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추교훈 다사읍장 및 30여명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경화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정기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13년도 결산 및 2014년도 사업·운영 관련 계획 논의와 모임의 회칙 등이 활발하게 토의되었다.

김미향 단장은 회의에 앞서 “바쁘신 와중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부터는 ‘100년달성다사자원봉사단’의 정기적 모임 및 회의를 많이 늘려 다사지역과 나아가 달성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추교훈 다사읍장은 “다사는 항상 밝고 젊음이 넘치는 신도시이므로 다사가 달성을 이끌어가는데 도움을 주시고 앞장서주길 바란다”며 2013년 ‘100년달성다사자원봉사단’의 봉사활동 행적을 치하하고 정기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100년달성다사자원봉사단’은 김미향 단장을 필두로 구경화 총무, 지정자 서기, 조영선 군운영위원장, 김정애 감사 및 40여명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3월 발족하여 2014년도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배소영 기자(hindor@dsmea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