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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화원읍 이장협의회장 명곡1리 문홍득 이장 선출

등록일 2013년12월17일 22시26분

신임 화원읍 이장협의회장 명곡1리 문홍득 이장 선출
부회장 박재균, 황영옥 이장

꽃과 문화의 고장으로 100년 달성을 활짝 열어가는 화원읍 이장회의가 5일 읍사무소에서 백진흠 읍장과 46명 이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회의에 앞서 송강 씨가 신규임용으로 이장들에게 첫 인사를 했으며, 친절공무원으로 뽑힌 김지원, 여정영 씨의 시상식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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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흠 읍장은 “지난 2년동안 화원읍 발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임춘현 이장협의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드리며, 신임 이장협의회장 선거에서는 승자에겐 축하를, 패자에겐 격려를, 선거결과에 승복하는 46명의 이장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며 말했다.

이어 임춘현 선거관리위원장의 주관으로 선거가 실시되었다.
입후보자는 명곡1리 문홍득 이장과 천내3리 박재균 이장 2명이였다. 선거결과 문홍득 이장이 신임화원읍이장협의회장에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 박재균, 황영옥 이장, 감사에 김태식, 김태자 이장이 각각 선출되었다.

문홍득 차기 협의회장은 “먼저 추대가 아닌 투표까지 해서 여러 이장님들께 죄송한 말씀 드리며, 선의의 경쟁을 해준 박재균 이장님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여러 이장님들의 고견을 깊이 듣고, 화원읍 이장협의회가 화합하고 발전하는데 노력할것이며 나아가 화원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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