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피어나는 학교, 마음이 커가는 행복 학교
천내중학교는 2차 인성교육 주간(9.9-9.21)을 맞이하여 사제 간, 교우 간, 가족 간의 친밀감과 우애를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개최하여 한층 더 내실있는 인성교육을 실시하였다.
행사로는 인성교육 주간 동안 선행을 하는 친구를 추천하는 선행 으뜸이 뽑기 대회(9.9~9.13), 부모님, 친구, 선생님 중 한 명을 선정하여 편지로 마음전하기 행사(9.10.화), 소프트볼-캐치볼, 그라운드 볼 수비를 하면서 체력 증진과 인성을 함양하는 스포츠 클럽 리그 대회(9.14.토), 행복한 우리 학교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 학교의 불편한 것과 해결방법을 교사 1인과 학생 3인이 함께 모색하는 사제동행 행복 3+1 Project(9.9-9.13), 사제지간 소통을 위한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9.13.금)를 실시하였다.
교외 행사로는 스포츠 투게더 프로그램을 대구 사격장에서 가지면서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건강을 도모하였고(9.14.토) 한사랑 마을에서 중증 장애인과 함께 부모, 자녀, 교사와 같이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하여 봉사의 참의미를 깨닫는 행사를 가졌으며(9.14.토) 조손가정, 나 홀로 학생과 함께 마음 나누기 행사를 문화 체험과 서점 탐방을 하면서 가졌다(9.21.토)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한 민지훈(3학년) 학생을 “평소에 쑥스럽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해서 잘 표현하지 않았었는데 부모님께 편지로 잘못한 행동이나 미안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뻤다”라고 했다.
김정걸 천내중 교장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밝고 건강해야 우리나라가 건강하고 건실해진다. 올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한국은 물론 세계를 이끌어 갈 인재로 키워야 하는 임무가 교사, 우리 학교일 것이다.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인성 교육을 앞으로도 적극 장려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