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투자은행과 낙동강 친수구역 개발 MOU 체결
- 5월 8일, 프로비던트 그룹(Provident Group)과 협력체계 구축 -

Eco-Water Polis 개발사업 투자유치 방문단(단장 조원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달서병)이 낙동강 친수구역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하여 지난 5월 8일 미 투자은행인 프로비던트 그룹(Provident Group)과 에코워터폴리스 개발 및 투자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식스플래그 등 기관투자가와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투자활동을 펼쳤다.
조원진 Eco-Water Polis 개발사업 투자유치 방문단장은 프로비던트 그룹(Provident Group) Steven J. Carlson 회장과 투자유치 간담회를 개최하고 “에코워터폴리스 개발 및 투자자 유치를 위한 협력체제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또한, 뉴욕 코트라 본부에서 Ajia Holdings사, 식스플래그사 등 기관투자자와 테마파크 사업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에코워터폴리스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였다.
남은 기간에는 올브라이트 그룹도 방문하여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으로 투자유치 및 사업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코 워터 폴리스" 개발안은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이 제안한 것으로,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대구 화원유원지와 고령군 다산면 일대를 대규모 관광단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4대강 종합홍보관과 수상레저시설, 수상리버뷰 호텔, 글로벌테마파크, 리버파크 빌리지 등을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