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신뢰의 박근혜 정부
국정불안 적어 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
이종진 새누리당 의원은 22일 박근혜정부 출범 6개월 성과에 대해 무리한 정책 운영이 아닌 안정적인 국정 운영으로 국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불교방송 ‘박경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지난 6개월은 국정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는 기간으로 뚜렷한 성과를 내기에는 기간이 너무 짧았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조급히 서두른다거나, 무리한 정책을 일방적으로 밀고나가는 등 국정 불안을 야기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적어 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9월 정기국회와 관련, “결산안에 이어 새해 예산안 심사까지 부실하게 이뤄질 수 있다는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며, 정쟁없는 국회를 바라는 국민의 기대를 살펴서
민생문제를 좀 더 신속히 다루고, 각종 정책들을 제대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어 “원칙과 신뢰를 중시하는 박 대통령의 국정운영 기조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이제부터 구체적인 실행과 성과를 이뤄갈 때”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의원은 박 대통령의 국회의원 지역구였던 대구 달성군을 물려받은 초선 의원으로 민선 4기 달성군수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