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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모친에게 자신의‘간’기증

등록일 2013년08월24일 23시17분

환경미화원, 모친에게 자신의‘간’기증

다사읍 환경미화원 윤종인(50세)씨가 지난 7월 간경화로 투병 중인 모친을 위해 자신의 간을 기증한 미담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현재 두 분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직장 동료들은 윤종인 씨가 “평소 직장생활에서도 솔선수범의 정신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따뜻한 마음씨로 동료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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