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주)테크엔 희망의 등불 밝히기 LED 조명등 후원 협약 체결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8월 13일 ㈜테크엔(대표이사 이영섭)과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등불 밝히기 LED 조명등 무상설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달성군 소재 지역아동센터, 소년소녀가장 및 다사읍 서재지역 저소득 주민 250여 세대에게 약 5천9백만원 상당의 LED 조명등 300개를 무상 설치하게 된다.
㈜테크엔은 대구시 달성군에 위치하고 국내 LED 조명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로 10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상반기 조달시장에서 LED 가로등 및 보안등 보안 분야 전국 1위를 기록한 탄탄한 회사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회사가 소재한 지역(다사읍) 주민을 90%이상 채용하여 주민들로부터 신임을 받고있는 회사이다.
특히, ㈜테크엔에서 생산한 LED 조명등은 긴 수명과 높은 열효율로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나 연간 50 ~ 65% 정도의 소비전력 절감효과가 있어 이번 무상설치로 어려운 가정의 생계에 크게 도움이 되고 또한 범국민적인 에너지절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섭 대표이사는 “지역에 위치한 기업으로서 우수제품을 지역사회에 기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개발에 매진하여 더 많은 매출을 올려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김문오 군수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에 뿌리내리고 있는 기업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호감을 얻는 중요한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 활동에 발벗고 나서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지역기업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