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연구원, 창조경제의 글로벌화 세미나 개최
“한-중 과학기술협력 상생모델”
‘창조경제의 글로벌화: 한-중 과학기술협력 상생모델’이라는 주제로 창조경제의 글로벌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의원 이종진(새누리당 대구달성군), 이주영(새누리당 창원시마산합포구), 정우택(새누리당 청주시상당구)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주관하며,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국회과학기술혁신포럼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3년 6월 18일(화)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저성장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한국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서 ‘창조경제의 글로벌화’ 전략을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 미국의 경제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과의 과학기술 협력에 초점을 두고, 양국의 우위기술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 했다.
이 의원은 “한·중 양국의 우위기술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로 공통으로 직면하고 있는 식량, 에너지, 환경, 보건문제 등을 해결할 새로운 ‘블루오션’ 창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국회의원 23명 등 각계의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