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악은 공공의 적!
-4대악 근절을 위한 오토바이 순찰대 발대식
박근혜 새정부는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선정했으며 5대 국정 목표로 "안전과 통합의 시대"를 채택했다. 이만큼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경찰에서는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을 4대악으로 규정하여 안전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발맞춰 달성경찰서 다사파출소(소장 양보석 경감)에서는 4대악 근절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조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사읍 상인들로 이루어진 다사상인회의 연계하여 5월 15일 대실역 만남의 광장에서 "4대악 근절 오토바이 발대식"을 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다사상인회 김진호 회장 및 상인연합회원, 관내 치안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 이공세 위원장 및 위원, 조영선 부녀봉사대장 및 대원, 학교폭력근절대책위원회 조창기 위원장 및 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발대식은 다사상인회 김진호 회장의 선서와 양보석 소장의 발대식의 의의와 취지에 대한 보고, 4대악 근절을 위한 파이팅 3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다사상인회 김진호 회장은 "우리의 힘으로 오토바이 순찰대를 발대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다사상인회는 4대악 근절을 위해 오토바이 배달을 겸한 순찰을 열심히 하여 안전한 다사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양보석 다사파출소장은 "4대악 근절은 어느 누구의 힘만으로는 안되며 모든 읍민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번 오토바이 순찰대는 4대악 근절을 위한 첫걸음으로 그 의미가 있다. 다사읍 안전의 책임자로서 그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오토바이 순찰대 발대식을 계기로 공공의 적인 4대악이 뿌리뽑히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