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순 다사읍 이장회의 개최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및 주민화합 강조
다사주민의 복지증진과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5월 중순 다사읍 이장회의가 5월 16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추교훈 다사읍장과 윤은현 이장협의회장, 그리고 45개 리의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팀별 보고에서 행정지원팀은 "찾아가는 달성교양강좌가 5월 20일, 달성문화센터에서 열린다. 강사는 대중문화평론가인 한상덕씨가 하며 주제는 미래사회를 사는 법 "문화가 밥이다"이다. 달성소식지 전달을 철저히 부탁하며 지역 안정을 위해 마을의 동향관리 파악에 협조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건설팀은 "대구시 자율방재단 연합회 발대식이 6월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참석대상자는 각 마을 이장이다"고 보고했다.

청소팀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해주길 바라며 전기울타리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한다"고 보고했다.
각 팀별 보고가 이어지는 동안, 이장들은 경청을 하면서 메모를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으며 현안질의에 대해서도 꼼꼼한 면을 보였다.
추교훈 다사읍장은 "지난, 5월 초부터 경로효잔치를 위해 애쓴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화합과 단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다사지역 45개를 대표하는 이장들의 다사읍이장협의회의가 이어졌다. 윤은현 이장협의회장은 "5월 경로잔치가 무사하게 끝마쳐 다행이다. 경로잔치라는 행사에만 그쳐서는 안되며 평소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이장 상호간 및 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라며 항상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최우선하는 이장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