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종합 무역사절단 파견 참가업체 모집”
대구지역 수출유망 중소기업 대상, 7. 8(월)부터 4박 5일간
대구광역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상만)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 일본 무역사절단을 추진하며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다.
파견대상 기업은 대구 소재 수출 중소기업으로서, 도쿄, 오사카 2개 지역을 오는 7월 8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약 10개사를 선정하여 파견할 계획이다.
금번 무역사절단에 선정된 업체에게는 현지바이어 알선, 상담장 및 차량임차료, 통역 등 현지 무역사절단 활동에 필요한 비용은 물론 참가업체 1인에 대한 편도항공료(100만원 한도)가 지원될 예정이어서, 중국, 유럽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교역국인 일본 시장에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도쿄지역의 경우전기전자 전반(LED, 모바일 부품, 각종 모듈 등), IT콘텐츠, 자동차부품, 기능성 화장품, 가공식품, 생활소비재 품목, 절전 관련 상품, 친환경 및 에너지절약형 제품 등이 유망품목으로 예상되며, 오사카는 식품, 기능성화장품, 미용 기기, 생활소비재 품목 등이 유망할 것이라 예상된다. 특히 2개 지역 모두 일본 글로벌기업에 납품실적이 있는 경우 상담 성과가 매우 우수할 것이라 예상되어 진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접속하여 5. 3(금)까지(접수현황에 따라 조기마감 가능)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대구지역본부 수출마케팅팀(☏053-601-5263, 조영하 사원)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