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읍 바르게살기위원회 1월 월례회의 및 정기총회
-잘 살고 행복한 도시 다사의 발전을 위한 파이팅!
다사읍 바르게살기위원회 1월 월례회의 및 정기총회가 새해 1월 3일, 다사읍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앞으로 2013년의 새해 다짐을 확인하고 더 발전된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의지를 모으는 계기가 되었다.
배종열 위원장을 비롯해 신창섭·김영학 부위원장과 배명호 사무국장, 안명순 총무 등 14명이 참석했고 읍에서는 추교훈 읍장의 출장 관계로 김현태 부읍장이 대신 참석하였다.
배종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2013년은 대통령도 바뀌는 등 국내외적으로 변화의 시기다. 이런 변화의 시대에 발맞춰 우리 바르게살기위원회도 더 발전된 변화를 통해 훌륭하고 좋은 단체로 거듭나야 한다"며 새해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현태 부읍장도 인사말에서 "단체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 좋은 일들을 하시길 기대한다. 앞으로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명호 사무국장은 보고를 통해 "지난 12월 14일에 서재우방 아파트에 쌀 40kg을 전달했으며 12월 24일에는 군협의회 회장단 및 임원회의가 있었다. 그리고, 12월 31일에 열린 시협의회날 행사에서 배종열 다사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이 중앙협의회장상을 수상하여 우리 단체를 빛냈다"고 업무보고를 했다.
올해 첫 월례회의 및 정기총회로 회원들 모두는 희망찬 모습으로 새로운 한 해를 기대했고 잘 살고 행복한 도시 다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