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초, 겨울방학 종합예술캠프 운영
- 활동 중심의 문화예술체험을 통한 실력 쑥! 꿈도 쑥! -
대구유가초등학교(교장 남진수)는 겨울방학 기간 중 1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2박 3일간 2~6학년 4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경유스호스텔에서「종합예술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종합예술캠프」는 윈드 오케스트라, 영어뮤지컬 및 영어캠프, 등 수준별 맞춤교육을 집중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학습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눈썰매 타기, 철로 자전거 타기, 의형제 장기자랑 친교활동 등 다양한 활동 위주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심신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였다.

개인별 맞춤 1인 1악기 지도로 윈드오케스트라 연주 기능을 신장시키며 영어뮤지컬과 영어캠프 활동을 통해 영어로 의사소통 하는데 있어 두려움을 줄이고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이 향상되었다. 그리고 눈썰매 타기, 철로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 또한 의형제 활동 및 친구들과 함께하는 친교활동을 통해 배려심과 협동심, 공동체 의식이 신장되었다.
캠프 마지막 날, 문경석탄박물관 견학으로 한국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석탄산업의 역사를 이해하는 소중한 체험도 하였다.
남진수 교장은 “학교를 떠나 자연을 벗삼아 눈썰매 타기, 철로 자전거 타기 등 놀이를 하며 집중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체험함으로써 학창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소질과 특성을 기르고 꿈과 끼를 가꾸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캠프에 참가한 5학년 전재진군은 “겨울방학 중 오케스트라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게 되어 실력이 쑥 자라는 느낌이 들고 친구들과 눈썰매를 신나게 타서 재미있었다.”며 활짝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