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날씨] 어버이날 대구·경북 맑고 공기 '깨끗'… 큰 일교차·강풍 주의

등록일 2026년05월08일 08시32분

 _ 8일 대체로 흐리다 새벽부터 맑아져미세먼지 농도 '좋음'

 _ 아침 7~14, 16~22도 분포내륙 중심 10도 이상 큰 일교차

 _ 대구기상청 "순간풍속 15안팎 강한 바람, 시설물 관리 유의해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성껏 마련된 카네이션이 배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성껏 마련된 카네이션이 배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대구=더피플매거진] 어버이날이자 금요일인 8일 대구와 경북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 새벽부터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하늘이 예상되지만,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건강 및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대구·경북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7~14(평년 6~13), 낮 최고기온은 16~22(평년 21~25)로 예측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7, 영양 9, 군위 10, 김천 11, 구미 12, 대구 13, 포항 1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6, 영주 19, 문경 20, 대구 21, 포항 22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강한 바람에는 대비가 필요하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 곳곳에 바람이 순간풍속 15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안전사고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및 중부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고, 먼바다에서는 1~3m로 다소 높게 일 것으로 예측된다.

 

#오늘의날씨 #대구날씨 #경북날씨 #어버이날 #일교차 #미세먼지좋음 #더피플매거진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